다른 글들 찾아 봤는데 국제법 예비는 듣지 말라는 의견이 주류여서...1차 연기됐고 개강 전까지 신국제법강의 찬찬히 읽어 보려는데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김대순 선생님 책보다는 접근이 수월할 것 같아서요!
굿
신삥이 읽기는 김저가 나을 텐데 정저는 좀 아는 사람이 읽어야지, 쌩초보가 보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고 얻어갈 게 없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하실까요ㅠㅠ
김저 읽으면 아이 이게 뭔소리야 하면서 꾸역꾸역 읽게됨 이 두꺼운거 언제 읽지 ㅅㅂ.. 하면서 정저는 오 그런소리구나 그렇네 하면서 읽는데 정작 그렇게 넘어가면 남는게 많지 않음 정저 핵심은 판례+붙어있는 FFT임
ㄴ 이거맞네ㅋㅋㅋㅋ
그래도 예비 듣는게 났다고 봄
예비랑 1순 수준 차이가 큰가요?
예비 들으시는게 나아요 기왕이면 실강으로
ㅇㅇ 독학이 최고긴 한데 굳이 예비 1순 중에 고르자면 예비 들으셈
정저 김저 중에 어떤 책을 더 추천하시나요?
결국 둘다 봐야돼요. 저는 김 정 김 정 이렇게 읽었어요
예비를 듣지 말라는 말은 어디서 나왔는지... 오히려 예비를 차분히 들으시고 123을 안들으시는 게 좋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