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고 다니고 있어서 학교에서 정규 과목으로 국제정치 배웠고 국제경제, 국제법 또한 배울 예정입니다. 토플은 115점 나왔고, DELF는 B2 땄는데 중1 때 딴 거라 다시 봐야합니다. 어릴 때부터 외교관이 꿈이었는데 나중에 선발 시험을 볼 엄두가 안 나네요... 사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해야 꿈에 가까워질지 상상도 안 되는데, 


1.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 준비 하신 분들 입장에서 후회되는 부분이나 다른 길에 비한 단점 같은 게 있었나요?

2. 전 그동안 진로도 계속 외교 쪽으로만 생각해왔는데, 만약에 외교관의 꿈을 포기하게 된다면 어떤 다른 길을 택할 수가 있을까요?

3. 정외과->일반외교,

어문학과->인증시험->지역외교 중 어떤 게 현실성 있는 계획일까요?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