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계획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할까요...
당연히 고등학생이니 만큼 내신 잘 챙겨서 대학교 잘가는게 1차 목표이지만 틈나는 시간에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해줄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는 해에 1차 시험 한번 봐보고 싶습니다
외고 재학중이어서 토익,제2외국어는 일반외교 필요치는 채울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psat은 나중에 비문학 풀꺼 없을때 풀어보면 좋을것이고 한국사는 쉬울것이라 생각중입니다.
따라서 지금 2차시험을 준비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니 남는 시간에 해두면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독서를 한다면 어떤 류의 책이 좋을까요......?
당연히 고등학생이니 만큼 내신 잘 챙겨서 대학교 잘가는게 1차 목표이지만 틈나는 시간에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해줄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는 해에 1차 시험 한번 봐보고 싶습니다
외고 재학중이어서 토익,제2외국어는 일반외교 필요치는 채울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psat은 나중에 비문학 풀꺼 없을때 풀어보면 좋을것이고 한국사는 쉬울것이라 생각중입니다.
따라서 지금 2차시험을 준비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니 남는 시간에 해두면 좋을게 뭐가 있을까요...?
독서를 한다면 어떤 류의 책이 좋을까요......?
대학생활을 적어도 1~2년 정도 풍성하게 보내는 게 제일 필요합니다. 본격적으로 공부하게 되면 psat을 몇번 풀어보셨든 정말 의미 없어요. 그냥 수능 비문학 하나라도 더 읽으시는 게 나을 듯 싶네요. 예외도 있겠지만, 신림동이나 대학 고시반에서 하루 13~14시간씩 앉아 있으면 누구나 꽃다운 시간이 찢기는 기분입니다. 특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시험 따위에 매몰되면 정말 버티기 힘들어요. 외교원 시험이라고 특별한 준비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대학이든 어디든 가셔서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세요. 그래야 젊음을 이 시험에 쏟을 수 있습니다.
대학 가고나서 다른 많은 경험을 해보고 결정해도 늦지않으니 지금은 일단 대학가는데 에너지를 쏟아라
1. 대학 잘가기 외교관이 학벌로 뽑는건 아니지만 주변에 준비하는 사람이 있고 없고는 분위기나 정보 자체가 달라요. 적어도 고시 준비 많이하는 대학 가면 더 넓은 시야에사 볼수있을거에요 2. 책 많이 읽기 결국 대학 전공 수준의 책을 적지않은 분량으로 읽어내야 하는데, 배경지식은 둘째치고 정보 뽑아내고 이해하는게 여기서 많이 갈리지 싶네요
3. 글 많이 써보기 요즘도 입시로 논술준비하는지 모르겠는데 일기나 에세이가 아니라 논술 스타일의 글을 많이 써보는 연습해보세요. 지식을 쌓는거에 비해서 글의 논리적 구조짜서 일관되게 서술하는건 쉽게 안늘어요. 4. 영어 공부 과하게 하기 외고니까 수능수준은 당연히 충분할테고, 영어 실력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열심히 하세요.
혹시 대학 잘가기가 보통 어느정도를 해야하는건가요.? 무조건 서울대? 최소한 외대? ...?.?.?.?.?.?.?
다 거르고 자료해석 기본강의를 열심히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