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합격한 s대 서모씨


나랑 스터디도 같이했었고 안면좀 있는분인데


피셋 4번봐서 3연떨후 작년에 처음으로 붙고 바로 2차붙음


딱 71.66컷으로 찍은게 4개가 맞아서 운좋게 됐다고 헤헤웃던게 생각나네


고시는 진짜 여러가지가 중요하지만


관운이란게 분명히 무시못할 요소임


컷 80이상이니 뭐니 아갈터는 피셋원툴형 새끼들치고 조용히 2차까지 밀고나가서 합격한새끼를 못봤음 


니네가 잘했으면 잘한대로 조용히 공부하고


못한새끼들은 아니다싶으면 그만두고


더 견딜 자신이 있으면 하는거고


컷 예측 존나 무의미하니까 그냥 후회없이 시간 보내라


될놈될 안될안임


내가 피셋 2연속 붙고 2차는 다 광탈 


올해도 1차 떨어질 점수는 아닌데 2차는 잘 모르겠음


난 솔직히 경제학도 국경넘어가면 마음으로 깊이 이해 안되는게 아직까지 몇개나 있고


국제정치도 국제법도 그냥 겨우 방어수준이라  


반면에 스터디 같이했던 저 서모씨는 진짜 경제학 이해 수준이 다르고 사람이 엄청 똑똑한게 느껴졌는데


피셋은 왜 3연떨 했는지 의문임. 이게 지능시험이 아닐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


암튼 그렇다고.. 


모두 화이팅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