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71.66이면 일행이랑 3-4문제 차이었는데,
예년에 비해 점수차가 별로 안 컸던 이유가 불언어에 있었다고 생각함
외교원 준비하는 사람들 대체로 언어는 잘함.
그래서 언어가 어렵고 자료해석 / 상황판단이 쉬우면 컷이 올라감.
작년에는 좀 놀랬던게, 상황판단도 어려웠는데 71점에서 짤리는거 보고
외교원도 이제 피셋을 대충해서는 안되겠구나 생각이 듦.
아마 올해도 어려운 언어 / 평이한 자료해석, 쉬운 상판 때문에
선발인원 증가해도 컷이 오히려 오르거나 비슷할때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함
ㅇㅇ 작년에 학원가에서 60점대 불렀다가 틀린이유도 언어에 있었지않나 싶넹
올해 1교시 끝나고 분위기 좋더라 나는 많이 찍었는데
근데 올해 언어 난이도에도 과연 방어를 잘햇을까 싶음 나는
근데 작년보다 어려웠음? 나는 작년이랑 비슷했다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작년엔 헌법도 어려워서 멘탈 나간 상태로 풀었는데도 올해 점수랑 비슷함...ㅋㅋㅋ
난 작년언어 쉽다고 생각하며 풀었고 점수도 잘나왔는데 올해는 털림.
전체 평균을 보셈 걍 지금 올해 언어가 작년 상판 평균 나오게 생겻는데 언어가 어려웟던거지
작년보다 쉽더라 작년엔 진짜 시간 모자라서 못 보고 찍은 게 6개였는데
난 작년 다 풀었는데 올해 6개 찍음
절대 오를일은 없을걸. 아무리 언어 잘해도 언어 점수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거임. 최소 -1정도는 될테고 헌탈률은 외교에서 의미없고, 자료 작년보다 살짝 어려운 정도니 -1 혹은 유지. 상판은 +2정도. 근데 뽑는 인원이 워낙 많이 늘어나서 나는 최소 컷 1점은 떨어진다 생각함
난 언어 10점 넘게 올랐는데 일치부합에서 낚시질 많이 당했으면 점수 많이 떨어질듯
ㅇㅇ 대표적으로 내가 언어 15점 정도 하락함. 다행히 상판 떡상으로 살았다
ㅎㅎ나는 언어 7.5올랐다~
ㅎㅎ 나는 상판 20점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