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71.66이면 일행이랑 3-4문제 차이었는데,

예년에 비해 점수차가 별로 안 컸던 이유가 불언어에 있었다고 생각함



외교원 준비하는 사람들 대체로 언어는 잘함.


그래서 언어가 어렵고 자료해석 / 상황판단이 쉬우면 컷이 올라감.



작년에는 좀 놀랬던게, 상황판단도 어려웠는데 71점에서 짤리는거 보고


외교원도 이제 피셋을 대충해서는 안되겠구나 생각이 듦.



아마 올해도 어려운 언어 / 평이한 자료해석, 쉬운 상판 때문에


선발인원 증가해도 컷이 오히려 오르거나 비슷할때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