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다임이 참 잘 쓴 책이지 싶다
정외 전공인데도 이 책 처음 읽었을 때는 분량도 많고, 너무 장황하다는 느낌 때문에 한 번 읽고 멀리 치워뒀었는데
요즘 이론 정리 다시 한다고 이책저책, 논문까지 끌어다가 다시 정리 중인데 이론정리만큼은 패러다임이 가장 갑인듯.
물론 당연히 이 책 하나만으로 국정 공부 끝!은 아니지만 문제가 될법한, 내지는 의문이 들법한 사항들도 거진 각주에 달려있는 경우도 많고, 주제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검토하고 평가하는 것도 그렇고... 그동안 공부하면서 논문을 더 많이 봤었는데, 역시 튜닝의 끝은 순정의 느낌이라 해야하나
어줍잖게 괜히 읽는 책 분량 늘리느니 이거 하나만 소화 제대로 잘 해도 이론 정리는 충분하지 싶다
오오! 글쓴아 너 국정 잘하는 편이야?
합격생도 아니고, 잘한다고 할정도는 못될거 같은데 아무래도 비전공생보다는 좀 자신있다고 생각함. 스터디 하다보면 종종 그냥 기계적으로 외운 거 바르는 느낌의 답안도 보여서 가끔 정원준이 왜 분노하는지 조금 알 것 같긴하더라
혹시 작년에 2차 봤어?? 국정 잘봤어?
작년엔 올림픽으로 갔어서 ㅋㅋㅋㅋ 그냥 아무말 쓰고 나온듯
설정외 교수들은 왜 괜찮은 책 하나를 못내냐
패러다임이 잘 정리해놓기는 함 참고서/교과서로 훌륭 근데 또 한편으로 시사와 접목시켜 이론 적용하는건 따로 해야하긴 함
ㅇㅇ괜히 고시판에서 교과서 취급받는게 아닌 느낌. 어차피 책 하나로 모든 걸 다 끝낼 수는 없으니까. 이론에 대한 충실한 설명과 정리만으로는 이 책만한게 별로 없지 싶다.
밑 외붕이도 지적햇듯이 패러다임도 개념 혼용이 잇기도 함 주의해서 보되, 틀을잡고 백과사전처럼 들추기 좋은 책임
예를들어 뭐있음?
패러다임에 다양한 내용많아서 좋긴한데 틀린내용도 상당히 많으니 잘 걸러 봐야함. 각 이론들 원서랑 비교해가면서 읽지 않으면 잘못된 부분 그대로 받아들일 확률크다
2차 저서야 정리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발생하는 거야 필연적인데, 그게 많다고 할정도임? 대학원에서 공부하는 것도 아니고, 원서 찾아가면서 고시 공부하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
국정 원서로 공부안하면 뭘로 하냐 ㅋㅋㅋ 번역 틀린거 개많은데
국정 원서로 공부할 시간에 외교 경제 좆도 쉬운거 90 이상 목표로 경재하는개
하는개
하는게 낫다 ㅅㅂ 아이패드 븅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