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저 김저 읽고 기출에 답하려고 고민해보고
그래도 부족하면 논문좀 참조하고
이러는게 맞는 공부법인줄 알았는데

빨리 합격한 사람들 보면 그냥 강사 요약서 열심히 외워서
답안에 잘 바르는게 효율적인거 같다.......
비교적 일찍 합격한 선배한테도 김대순저로 공부한다니까
너무 시간 낭비 아니냐 하던데 ㅠㅠ

뭐가 맞는거냐........
국제법이 제일 ㅈ같은 과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