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비밀 정보야 이런식으로


자기가 뭐 굉장히 대단한 사람인거처럼 포장하면서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은 어린 여자수험생들 혹은 장수생들을 세뇌시키지


그런 메커니즘 중 하나가 합격자를 자기가 굉장히 잘안다고 전화하고 주기적으로 대화나누는 사이라고 강조한다는 것


그리고 뇌피셜인 정보를 공식 내부 소스인양 틀릴듯 말듯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외교원 정보의 중심에 있는것 처럼 포장


물론 그짓하면서 자기가 어떤 애 한명 합격시켰다고 야부리 털다가, 너무 털어서 그게 그 애 귀에 들어가


더이상 자기 언급하면 조치를 취하겠다 하자 아닥하는 사태도 있었고


되게 가볍고 경솔하고 과대포장하고 전형적인 사기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