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의 비밀 정보야 이런식으로
자기가 뭐 굉장히 대단한 사람인거처럼 포장하면서 힘들어서 의지하고 싶은 어린 여자수험생들 혹은 장수생들을 세뇌시키지
그런 메커니즘 중 하나가 합격자를 자기가 굉장히 잘안다고 전화하고 주기적으로 대화나누는 사이라고 강조한다는 것
그리고 뇌피셜인 정보를 공식 내부 소스인양 틀릴듯 말듯 이야기하면서 자기는 외교원 정보의 중심에 있는것 처럼 포장
물론 그짓하면서 자기가 어떤 애 한명 합격시켰다고 야부리 털다가, 너무 털어서 그게 그 애 귀에 들어가
더이상 자기 언급하면 조치를 취하겠다 하자 아닥하는 사태도 있었고
되게 가볍고 경솔하고 과대포장하고 전형적인 사기꾼임.
하나 추가: 오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답특/ 순환 등록시킴
....???마지막뭐냐 ㄷㄷ
저게 팩트라고?ㅋㅋㅋㅋ개에반뎈ㅋㅋㅋ
진짜 혐오스러움
약간 수업에서도 허세가 심하더라.....자격지심인지뭔지 자꾸 합격생들 많이 안다라든지...자기가 교수들 많이 아는것처럼 언급함 그런 소리 들으면 더 신뢰가 안가게 됨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말하는거지 ㅋㅋㅋ
막줄 보면 딱 나오지 않냐
안?
연대인척 오지긴 했는데...ㅋㅋㅋ
척이었어??
하필 외시계에서 설미잡이 심한 이 분야에서 연스프레를 해야했을까
누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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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안임
ㄴ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