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잠 설치다가 생각나서 써봄
내 기억에 남는 사례들 (카더라도 있고 직접 본 경우도 있음)

내 기준 압도적 1위
외교원 탈하고 2번인가 3면탈 하신분 아마 지역 cis였던것 같음

2위 외교원 탈하고 공기업 계약직 가신분
3위 통논 대량 과락 사태 때 아프리카 컷 +3점인가 받고 하나 39.5점 받아 과락으로 탈락하신분 + 같은 해 경쟁자 전원 2차 과락으로 41점으로 합격하신분
4위 중동지역 1년 준비로 합격하고 인터뷰 하신분
5위 외시준비하다가 접고 충남엑소랑 트러블 생긴분
6위 일본 종합상사 다니다가 늦은 나이에 합격하신분 외교전문인걸로 기억
7위 122.42 조현병 걸린놈
8위 행시사랑에 엄청 긴 독일어 닉네임으로 오랜기간 국제법 관련 글 쓰면서 활동하던 사람

번외 : 외시 11수? 실패 신희섭 센세, 국통직 스펙왕 40대 합격자분, 외시 수석합격 후 학벌차별 때문에 강사로 전향한 황남기 센세

쓰고나니 지역외교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