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350' width='400' border='0' alt='' src='https://nstatic.dcinside.com/ad/2020/banner/200605_hackerspass_gosi_gong_secretfree_800700.jpg' style='display: block; vertical-align: top; max-width: 100%; max-height: 100%; margin: 0px auto; width: auto !important; height: auto !important;'>1. 상박중후고 중상후들이 많이 채점자서비스를 불안해서 활용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예측기관의 컷이 오를 수 밖에 없었다.
2. 마치 외교가 대단히 특이한 통계처럼 말을 하는 데 올해 메가가 실시간으로 통계를 보여주었는데 상당히 비슷한 통계수치를 보여주었다. 그러므로 법저 vs 메가는 해석 차이지 무슨 소스니 뭐니 그 딴 거 없다.
3. 외교 응시율 높은 거 가지고 모라고 했는데 원래 일행이랑 외교랑 5%p 이상 응시율 차이난다. 물론 생각보다 덜 줄긴 했는데 그래도 2~3%p 수준 덜 준거라 뭐 이 거가지고 근거로 삼기는 그렇다.
4. 그리고 여기서 소스, 소스 하는데 소스는 정말 발표 당일 3~4시간 전에야 엠바고 전제로 풀린다. (그게 옛날 말로 정보통이다. 정보통도 이제 많이 사라졌다. 애초에 기자에 소스 알려주고 징계받느니 안 알려주지 않겠냐? 공무원들도) 지금 애초에 정식 기안으로 만들지도 않았다.
5. 솔직히 각자 기관들에서 대충 말한 것들이 일행 74~75, 재경 76~77일텐데 뭐 여기 있는 사람들이야 기대하고 달려볼만하지 않겠냐? 외교가 문젠데 너무 범위가 넓어서 각자 범위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달려야지
6. 이상연 기자가 화가 난 것은 소스 받고 그런 거 아니다. 그냥 메가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니까 짜증난 것 뿐이다. 예전에는 아무리 예측 틀려도 갓률저널 했는데 이제 로데이터를 거의 수험생들이 비슷하게 갖고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