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장수생인데 법저가 소스를 받았을 것 같지는 않음
지난 기사들 봤는데 이 즈음 시기에 밀집도 분포라고 해서 분석발표를 항상 하기는 하네
(물론 담주 월요일로 발표일 당겨진거 아니면..)

법저가 이번 기사에서 응시율을 왜 그렇게 중요하게 여긴건지 모르겠는데..
외교는 소수인만큼 경쟁률 영향이 되게 크더라고
근데 이번에는 경쟁률이 많이 낮아서. 18보다도 낮음

이번 기사는 법저가 원래 보수적으로 하던대로 예측을 바꾸려고 응시율 끌고온거 같고 (최빈값 유력 그 아래 유보)
경쟁률이 낮으면 그 아래에서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서 70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봄
내가 70이긴 함ㅜㅜ 뭐.. 그렇다고.

근데 70 을 저렇게 명시적으로 날릴 이유는 또 뭘까 싶긴 함 70.8~70 은 합격유보이다 이래도 될텐데. 지금 시점에.
에혀 쨌든 나는 그냥 공부하러 감ㅠ 생각은 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