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019 메가 최종컷

72.5이상 합격확실

70.83 71.66 합격유력

69 70 합격경합

68이하 낮음


2019년 법저 3월25일 기사

외교관후보자의 일반외교는 지난해와 같은 ‘210∼225점 미만’이 31%로 최빈구간이었다. 밀집도가 가장 높은 구간에서는 217.5점(72.5점)이 7.3%로 가장 많았으며 220점(73.33점)과 222.5(74.16점)이 각각 5.4%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는 최빈구간에서 합격선이 결정됐지만 최빈값보다 두 단계 아래였다.


4월 3일 기사

법률저널 예측시스템 기준으로 예상합격선을 본다면, 주요 직렬의 재경직은 지난해와 같았고, 인사조직과 일반외교는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일 기사 나가고 당시 외무갤 살펴보니 이게 소스 받은건지 아닌지 갑론을박 중. 72.5가 정설이 됨)


4월 5일 기사

법률저널 예측시스템상 최빈구간은 ‘70∼75점 미만’이었다. 이중 최빈값에 해당하는 점수는 72.5점이었다. 최빈값의 비중이 높았기 하한의 컷을 잡더라도 71.66점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예측시스템 참여자에게 72.5점을 안정적으로 보고 ‘합격유력’을 통지하고 71.66점을 ‘판단유보’로 통보했다.


2019년 결과

올해 40명을 선발하는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 시험에는 모두 1,192명이 응시해 29.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지난해(25.1대 1)보다 높았다.

특히 선발인원이 36명에서 32명으로 감소한 일반외교의 경쟁률은 27.5대 1에서 34.7대 1로 껑충 올랐다. 이같이 경쟁률이 높아지면서 일반외교의 합격선도 지난해와 같은 71.66점을 기록했다.


<2018년>

2018년의 경우는 불헌법의 해. 헌탈율이 극히 높았다는 변수가 존재. 


2018년 3월 28일 기사

외교관후보자의 일반외교는 ‘210∼225점 미만’이 34.2%로 가장 많았으며 지난해보다 한 구간 떨어졌다. ‘225∼240점 미만’이 27.2%로 뒤를 이었다. 밀집도가 가장 높은 구간에서는 220점이 9.8%로 가장 많았으며 222.5점(7.5%), 217.5점(6.8%), 210점(6.0%) 등에서 밀집도가 높았다. 지난해는 최빈구간 중 227.5점(6.9%)에 가장 많이 몰렸으며 합격선은 한 문제 높은 230점에서 결정됐다. 


2018년 4월 6일 기사

외교관후보자 중 일반외교는 예측의 변수가 큰 직렬 중의 하나다. 본지 예측에서도 오차범위를 벗어난 경우도 종종 있었다. 본지 예측은 지난해보다 약간 하락 하는 선이었다. ‘합격유력’은 225(75)점이었으며 ‘판단유보’의 하한은 220(73.3)점이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국제통상처럼 일반외교도 변수에 따라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올해도 지난해처럼 국제통상과 합격선이 같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8년 결과

올해 45명을 선발하는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에는 모두 1,130명이 응시해 25.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75.35점으로 지난해(78.77점)보다 3.42점이 낮아졌다.

이중 36명을 선발하는 일반외교의 합격선은 71.66점으로 예상보다 낙폭이 컸다. 외교관후보자 중 일반외교는 예측의 변수가 큰 직렬 중의 하나다. 본지 예측에서도 오차범위를 벗어난 경우도 종종 있었다.


<실경쟁률 변화>

2018년  27.5대 1 - 2019년  34.7대 1 - 2020년 25.6대 1



어제 발표된 법저 기사가 많이 심란한데, 작년 4월 3일 기사 보니까 비슷한 느낌이 좀 나네. 3년치 모아두고 보니까 딱히 법저에 그렇게까지 매몰될 필요가 없다는게 더 느껴진다. 그냥 8일 동안 멘탈 잘 잡고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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