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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이어진 각종 의전 참사로 외교부가 더 소극적으로 움직이며 몸을 사리는 것 같다"고 했다. 실제 과장급 외교관이 의전 실수로 김현종 차장 앞에서 스스로 무릎을 꿇을 때 현장에 있던 외교부 고위 관계자는 "살다 보면 이런 일도 있을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 소식통은 "실무진은 '내가 안고 가겠다'는 심정으로 무릎을 꿇었다는데, 다른 간부들은 남의 일처럼 수수방관한 것 같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04/2019100400234.html


외시생들아 이거 후속조치 어떻게 됐는지 알아??


기사찾아봐도 안보이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