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행입외 12개년치 중복 안되는거랑 정치학 국정파트는 한번씩 각잡고 써봤음.. 나름 고인물이기도 하고..

기출위주개념, 이론 명료화, 키워드 위주로 서브에 계속 어느정도 추가하고, 외교부 현안 보면서 나름 해당년도마다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는지까지 나름 분석하고 있는데,

이 좆같은 과목은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나 도저히 감이 안온다.

아직도 내가 모르는 외교사, 전쟁파트, 세부이론 및 개념은 너무 많은것 같고,

안정불안정역설, 브레튼우즈II같은 당시에는 새로웠던 문제유형이 올해는 나오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도 없어서 좆같기도 하고

청중비용이나 삼위불일치처럼 정치학, 경제학 개념을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풀어내는걸 시험장에서 받았을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처음 진입할땐 국제정치학은 좀 쓸줄 알아요!! 이랬던 내 자신이 개병신같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