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행입외 12개년치 중복 안되는거랑 정치학 국정파트는 한번씩 각잡고 써봤음.. 나름 고인물이기도 하고..
기출위주개념, 이론 명료화, 키워드 위주로 서브에 계속 어느정도 추가하고, 외교부 현안 보면서 나름 해당년도마다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는지까지 나름 분석하고 있는데,
이 좆같은 과목은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나 도저히 감이 안온다.
아직도 내가 모르는 외교사, 전쟁파트, 세부이론 및 개념은 너무 많은것 같고,
안정불안정역설, 브레튼우즈II같은 당시에는 새로웠던 문제유형이 올해는 나오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도 없어서 좆같기도 하고
청중비용이나 삼위불일치처럼 정치학, 경제학 개념을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풀어내는걸 시험장에서 받았을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처음 진입할땐 국제정치학은 좀 쓸줄 알아요!! 이랬던 내 자신이 개병신같다 ㄹㅇ..
기출위주개념, 이론 명료화, 키워드 위주로 서브에 계속 어느정도 추가하고, 외교부 현안 보면서 나름 해당년도마다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는지까지 나름 분석하고 있는데,
이 좆같은 과목은 내가 하고 있는 방향이 맞나 도저히 감이 안온다.
아직도 내가 모르는 외교사, 전쟁파트, 세부이론 및 개념은 너무 많은것 같고,
안정불안정역설, 브레튼우즈II같은 당시에는 새로웠던 문제유형이 올해는 나오지 않을거라고 장담할 수도 없어서 좆같기도 하고
청중비용이나 삼위불일치처럼 정치학, 경제학 개념을 국제정치학적 시각에서 풀어내는걸 시험장에서 받았을때 내가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처음 진입할땐 국제정치학은 좀 쓸줄 알아요!! 이랬던 내 자신이 개병신같다 ㄹㅇ..
2차 시험장에서 국정 점수 얼마 받았어??
못받지는 않음.. ㄹㅇ 근데 하면 할수록 자신감 떨어진다
저 밑에 글쓴인데 ㄹㅇ ㅈ같다 나도 나름 전공이고 에세이 많이 썼고 전공학점도 좋고, 특히 글빨로 승부하는 과목은 전부 a여서 상담할때 국정은 자신있어요! 이랬는데 지금보면 참 ㅂㅅ같음 ㅋㅋㅋㅋㅋ 지금 공부하고 쓰면 브레튼우즈나2나 안정불안정, 금본위제 붕괴 같은거야 그리 어렵지 않게 쓰겠지만, 시험장애선 진짜 머리가 백지가 됐었고, 그랬을거같다
나도 짬짬이 서브만든게 워드 100페이지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담아내지 못한 것들이 산더미고, 논문들은 겁나게 쏟아져 나오고. 국정은 한번이라도 고민해 본 적이 있는 문제면 어떻게든 글 쓸수있는데 전혀 처음보면 그게 불가능하다는게 크리티칼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