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흥미잃어서 헌법공부 야매로 하는둥마는둥 했더니 이래됨. 차라리 헌법 한문제차로 떨어져서 다행이다 붙었으면 2차까지 몇달동안 또 억지로 공부했어야되는데 이제 그냥 부모님께 더는 못하겠다 말씀드릴려고. 니들은 열심히 해서 잘살아라 난 이제 빠짐(2년차)
흥미 잃었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는게 맞다. 좋은 일만 가득해라
내년에 돌아올듯
올해헌법은 좀 심한데....
헌탈효과의 산 증인
추천박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