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말부터 진입생각하고 깔짝거리다가 19년부터 진입함
그때부터도 외교사 별로 안중요하다, 요즘 출제 경향은 이론을 적용하는 거지, 외교사 지식을 묻는게 아니다, 그러니 너무 열심히 할 필요까진 없다 이런얘기가 공공연하게 돌아서, 그땐 나도 아 그런가보다 싶었고, 처음 기출 풀때도 그냥 생소한 내용 급급하게 공부하다보니 별다른 문제점도 인식도 못함.
근데 요즘 국정시기라 다시 기출문제 보는데, 외교원 시험에서 조차도 충분한 외교사적 지식이 없으면 제대로 못풀 문제도 수두룩하더만?
신
외교사 예시 답안 보고 한숨 나오는거 꽤 많더라
외교사가 국제정치학 뼈대인데 그걸 모르고 대강 이론들 몇개 끄적이면서 가니까 다들 국정 점수기 그모양임. 국정에서 점수 잘받는사람이 진짜 드뭄
그런듯... 충분히 공부하긴 해야겠더라
ㅇㅇㅇㅇ너말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