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모의고사 안보고
오늘은 예시답안 안주고
답안 쓰고 바로 확인해야 감이 있지 다음날 주면 효용은 체감하는데..
수업 시작하고는 왜 자기가 예시답안 준비를 못하고
답특을 이렇게나 많이 해야하는지 애들에게 납득시키느라 시간보내고..
들은 내가 병신인가
오늘은 예시답안 안주고
답안 쓰고 바로 확인해야 감이 있지 다음날 주면 효용은 체감하는데..
수업 시작하고는 왜 자기가 예시답안 준비를 못하고
답특을 이렇게나 많이 해야하는지 애들에게 납득시키느라 시간보내고..
들은 내가 병신인가
단축수업은 보강일까
안이 안했네!
답특을 몇십명을 받은 건 진짜 3순 수강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 너무 배신감 느낀다 아직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ㄷ ㄷ ㄷ 3순 국제법 기간인데 답특을 몇십명을 받았다고? 강의에 영향갈텐데
근데 그 답특마저도 3분컷 ㅋㅋㅋㅋㅋㅋㅋ
한 회당 40000원은 되는거 아니었냐.. ㅜ
4.5에 노할인
나 안 답특 들어본적없어서 함부로 말하기는 뭐한데, 만약 여기서 말 나온진짜로 잘 쓴 답안지만 30분동안 제대로 평가해주고 나머지는 5분컷이면 문제있는거 아니냐 ㅠㅠ 대부분 국제법이 잘 안써져서 고민이 되어서 찾아가는거 아님? 이건 컴플레인 들어갈만한거라 생각하는데...
안이 신림동에 올해 처음 입성한 강사도 아니고..... 그럴꺼 다 예상하고 50만원 결제한거 아니였어???
흑우흐구
진짜 책임감 제로
병신이지
듣는게 병신ㅋㅋㅋㅋ
답특이 더 돈이 된다 이말이야!!!
이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 3순은 그냥 루틴처럼 하는거고 ㅋㅋ
매년 반복되는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