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아니고, 국제법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한지 1달 정도 됐는데요,
기출 80점 정도 나오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인강 들으면서 공부할 바에는 차라리
교수들 저서로 공부하는 게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정인섭 신국제법 강의 책 하나 1회독 하면서 객관식에 맞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시험도 붙은 적 없고, 교수도 아니고 그냥 국내 대학 정치학 박사 달고 강의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굳이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당
그래도 이상구 쌤 같은 사람은 나름 고시/공시에서 오래 가르친 경력이 있어서 객관식 문제 대비하기에는 강의를 일단 듣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공시나 고시가 책 내용을 단순히 잘 아는 것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요. 전반적으로 시험에 적합하게 중요한 내용 짚어주고 출제 경향 파악해 주고 하시니 그런 면에서 강의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