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집이 경남이고

과도 경제쪽이라 거의 극우에 가까웠는데

외교사하면서 정원준 하는 소리 들어보면

100프로 동의는 못해도 내가 편협했다는 생각도 들고 생각 좀 많이 변했음

근데 빌헬름 2세나 베르사유 조약은 존나게 까고 감정적인 외교의 위험성을 설파하면서

반일은 왜 그렇게 조장하는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