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못살던 시절에나 해외가는게
메리트였지
이제는 한국만한 나라도 별로 없는데
뭐하러 해외까지 나감
굳이 후진국까지 가서 살아야되나
그렇다고 연봉이 존나 많은 것도 아니고
해외가면 수당 엄청 나온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노
맞벌이가 안되는데 외교관은ㅋㅋㅋ
어디 백수 여자 하나 구해가지고
대사관 파티할때 시다바리나 서는거지 ㅋㅋ
제대로 된 직업 있는 여자들 만난다 쳐도
그냥 기러기부부고
괜히 외교부 새끼들 성문제 많이 터지는게 아님 ㅋㅋㅋ
솔직히 딸칠거 없어서
학벌이나 따지고 있고
공무원 급수나 따지고 있고 ㅋㅋㅋㅋ
행시사무관이 외교관보다는 훨 낫다
'국제'들어가있으면 환장하는 보지들이나
해외여행 자주 못가본 흙수저들이나
외교관 거리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