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꼬라지가 딱 게츠비에 나오는것처럼


다들 대공황의 위기를 본능적으로 느끼면서도 파티나하면서 외면하는 모습이 연상된다

더 무서운건 이게 여론조작이나 일부 광신도들의 행태가 아니라

진짜 민의면 가장 민주적인 절차로 나라가 무너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