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중국몽 발언을 했다고 친중이라고 하는 것 거짓임.



실제 발언 내용을 해당부분 전문을 그대로 옮기면 아래와 같음.



문재인: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번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이지만 책임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몽 발언은, 중국이 다른나라들과 함께 포용적인 정책을 펼칠때, 한국도 동참할 수있다는 얘기로 중국을 점잖게 돌려까기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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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김대중 핵발언 처럼 거짓왜곡해서 친중이라는 유일한 근거로 삼고 있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김대중의 발언 "북한이 핵만들 의지, 능력 없다", "핵만들면 책임지겠다"는 이것은 


북한의 김영남 외교부장이 1991년 6월 21일 워싱턴 포스트와의 회견에서 한 발언이 팩트.



김대중 핵발언(실제로는 북한 김영남이 함), 문재인 중국몽 발언(실제로는 중국을 꾸짖는 발언) 처럼 보수들이 왜곡하는 팩트는 200여개가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