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2차떨인 장수생 한명 기억남. 매번 무언가 공부를 하고 정리를 하려는 생각보다 자기가 수업들었던 강사들 틀린부분이나 오류 찾아내려고 집착함. 찾았다고 생각했을때의 그 눈빛을 잊을수가 없음... 저렇게 되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게 해줌 아마 아는사람 많을듯. 여기저기 스터디 오지게 하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