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학: 단기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과목인것 같다. 일단 쥰내 많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답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깔끔한 수식, 그래프, 개념을 쓰는 작업 필요.
문제 패턴이 어느정도 보이고 나면 답지에 어떤 개념을 현출해내고, 암기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휘발성이 가장 적은 과목이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한꺼번에 때려박아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함.
국경은 처음엔 어려운데 의외로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개념도 경제학 자체에 비해서는 많지 않다고 봄. 거시랑 비슷하게 모델을 잘 꺼내서 쓰는게 중요한듯. 근데 모델은 보통 정해주니까..
2. 국제법: 사실상 외교원 합격을 위해서 필요한 알파이자 오메가.
1) 조문
2) 판례
3) 법적 논리구성, 세부개념 및 적시적소에 들어가는 발문
4)사안포섭
이 네가지가 잘 된 답안이 정말 훌륭한 답안이 아닐까? 암기가 알단 존나 많이 필요한 과목은 맞는거같음. 이 과목은 워낙 고수들이 많아서 내가 뭐라뭐라 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
3. 국정: 솔직히 난 학부때도 공부한것 같은데, 아직도 이 과목이 뭔지 잘 모르겠다. 나름 원어 맟 국문 논문, 개념서, 외교사, 현안 위주로 가장 충실하게 공부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어머니가 돌아가신 좆같은 과목이 아닐 수 없다.
처음 진입할땐 가장 쉬운과목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가장 괜찮은 점수를 받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이 과목 공부할때마다 느끼는 점: “난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
합격권 수준으로 공부가 나보다 더 완성된 사람들은 내 글 보고
뭐래 좆밥이 ㅋ 이럴 수 있는데, 그냥 내가 느끼는 감정은 이럼. 다들 막판 화이팅 해라
문제 패턴이 어느정도 보이고 나면 답지에 어떤 개념을 현출해내고, 암기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휘발성이 가장 적은 과목이고, 가장 많은 시간을 한꺼번에 때려박아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함.
국경은 처음엔 어려운데 의외로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개념도 경제학 자체에 비해서는 많지 않다고 봄. 거시랑 비슷하게 모델을 잘 꺼내서 쓰는게 중요한듯. 근데 모델은 보통 정해주니까..
2. 국제법: 사실상 외교원 합격을 위해서 필요한 알파이자 오메가.
1) 조문
2) 판례
3) 법적 논리구성, 세부개념 및 적시적소에 들어가는 발문
4)사안포섭
이 네가지가 잘 된 답안이 정말 훌륭한 답안이 아닐까? 암기가 알단 존나 많이 필요한 과목은 맞는거같음. 이 과목은 워낙 고수들이 많아서 내가 뭐라뭐라 할 입장은 아니라고 생각.
3. 국정: 솔직히 난 학부때도 공부한것 같은데, 아직도 이 과목이 뭔지 잘 모르겠다. 나름 원어 맟 국문 논문, 개념서, 외교사, 현안 위주로 가장 충실하게 공부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어머니가 돌아가신 좆같은 과목이 아닐 수 없다.
처음 진입할땐 가장 쉬운과목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가장 괜찮은 점수를 받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이 과목 공부할때마다 느끼는 점: “난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
합격권 수준으로 공부가 나보다 더 완성된 사람들은 내 글 보고
뭐래 좆밥이 ㅋ 이럴 수 있는데, 그냥 내가 느끼는 감정은 이럼. 다들 막판 화이팅 해라
명심하고 들어가볼게여 다들 힘냅시다
통논이야말로 무근본 갑이지... ㅅㅂ
국정 ㄹㅇ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