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
1) 신현실주의 개관,독일의부상=다극적 세력균형에서의 이탈, 소련의 부상= 양극적 세력균형으로의 조정, 신현실주의는 구조가 국제적 결과에 어떤영향을 미치느냐 이므로 세력균형의 변화는 자기보존추구하는 행위자들로 하여금 전쟁하게 만듬. 따라서 1차대전 발생 vs 냉전의 긴평화 유지
2) 동맹의 의미와 유형, 신뢰성문제요인: 능력과 의지, 능력 의지 악화되면 방기의 위험 반면 강화되면 연루의 위험.
1차대전 독오동맹은 독일의 능력과 의지 상승(백지위임장)ㅡ오스트리아의 모험주의적 노선 부추김- 독일이 동맹국 분쟁에 연루(chain ganging).
냉전시기 소련의 바르샤바조약기구와 북방삼각동맹vs 미국의 나토와 남방삼각동맹- 소련은 동맹국과 갈등 빚으면서 방위의지 안보임(프라하의 봄과 중소분쟁) 동맹국들의 방기의 위험 증대, 미국은 동맹국을 잘 통제함- 연루위험 높아지면 공앵 의지 낮추는 등- 따라서 동맹국의 분쟁에 강대국이 빨려들어가는 전쟁 안일어남
2문
1)전략적 시각과 양면게임, 윈셋의 개념과 크기, 합의 가능성 및 분배적 결과, 협상전략(제손묶기, 상대국의회 로비), 상대귝 윈셋 키우고 내 윈셋 작게하는게 이득
단기적 결과: 자기이익적 이기쥬의자들이 자기 이익만 추구해서 파레토 비효율적 결과가 나거나 합의 자체가 안될수도
장기적 결과: 반복겜, 팃포탯, 미래의 그림자, 따라서 파레토 효율적 합의 가능
죄수의 딜레마에 비유하자면 단기는 배신배신 장기는 협조협조 가능
2) 한국 제조업과 미국농업은 자국 의회에 로비(윈셋 커짐), 한국 농업과 미국 제조업은 시위(윈셋 작아짐), 윈셋의 크기는 결국 양 산업간 국내정치에서의 상대적 영향력에 의존.
4가지결과 가능
한국제조업과 미국농업 우위 등등 해서 이 4가지 결과가 합의 가능성과 한국에 가져다줄 이익 비교
3문
1) 그 조약의 국제적 함의= 독일의 서부전선에서의 상대적 능력 향상, 전개과정=프랑스와 영국의 위기, 유럽세력균형 붕괴 우려, 미국의 전쟁수행노력 증가, 아시아에서 일본의 영향력 증대(자오저우만인가 그거 점령)
대소련 정책: 반공 석권정책
연합국의 위협인식= 소련 지도 하의 공산주의 운동
1차대전이후 독일 딜레마: 안전보장 위한 약한독일 or 반공 위한 강한독일? 결국 바이마르 공화국 성립하고 배상책임도 경감시켜줌
2) 대소련 정책과 아시아에서의 일본의 역할과 한국의 무장독립운동
연합국들은 아시아에서도 소련을 견제해야 함. 약소국의 입장에서 강대국의 정책은 허용적 조건으로도 구조적 제약으로도 볼 수 있음.
일견 대소련 반공 정책은 만주와 연해주에서의 힘의 공백을 방지하려는 연합국의 정책과 한국 독립운동 사이의 이익의 조화로 볼수 있음.
그러나 영국이 영일동맹에서 그랬던거 처럼 연합국들은 일본을 선택함. 일본의 대중국 21개조 요구 묵인하고 한반도 식민지배도 묵인함. (여기서 이시이 랜싱 협정 써줬으면 더 좋았을듯)
ㅡ 시간오버로 여까지 썼는데 이후 논의 전개하면 ㅡ
결국 연합국의 정책은 한국에게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했고, 일본의 대한국 식민지배를 묵인하면 한국독립운동이 부정적인 영향 받는다는게 결론.
1) 신현실주의 개관,독일의부상=다극적 세력균형에서의 이탈, 소련의 부상= 양극적 세력균형으로의 조정, 신현실주의는 구조가 국제적 결과에 어떤영향을 미치느냐 이므로 세력균형의 변화는 자기보존추구하는 행위자들로 하여금 전쟁하게 만듬. 따라서 1차대전 발생 vs 냉전의 긴평화 유지
2) 동맹의 의미와 유형, 신뢰성문제요인: 능력과 의지, 능력 의지 악화되면 방기의 위험 반면 강화되면 연루의 위험.
1차대전 독오동맹은 독일의 능력과 의지 상승(백지위임장)ㅡ오스트리아의 모험주의적 노선 부추김- 독일이 동맹국 분쟁에 연루(chain ganging).
냉전시기 소련의 바르샤바조약기구와 북방삼각동맹vs 미국의 나토와 남방삼각동맹- 소련은 동맹국과 갈등 빚으면서 방위의지 안보임(프라하의 봄과 중소분쟁) 동맹국들의 방기의 위험 증대, 미국은 동맹국을 잘 통제함- 연루위험 높아지면 공앵 의지 낮추는 등- 따라서 동맹국의 분쟁에 강대국이 빨려들어가는 전쟁 안일어남
2문
1)전략적 시각과 양면게임, 윈셋의 개념과 크기, 합의 가능성 및 분배적 결과, 협상전략(제손묶기, 상대국의회 로비), 상대귝 윈셋 키우고 내 윈셋 작게하는게 이득
단기적 결과: 자기이익적 이기쥬의자들이 자기 이익만 추구해서 파레토 비효율적 결과가 나거나 합의 자체가 안될수도
장기적 결과: 반복겜, 팃포탯, 미래의 그림자, 따라서 파레토 효율적 합의 가능
죄수의 딜레마에 비유하자면 단기는 배신배신 장기는 협조협조 가능
2) 한국 제조업과 미국농업은 자국 의회에 로비(윈셋 커짐), 한국 농업과 미국 제조업은 시위(윈셋 작아짐), 윈셋의 크기는 결국 양 산업간 국내정치에서의 상대적 영향력에 의존.
4가지결과 가능
한국제조업과 미국농업 우위 등등 해서 이 4가지 결과가 합의 가능성과 한국에 가져다줄 이익 비교
3문
1) 그 조약의 국제적 함의= 독일의 서부전선에서의 상대적 능력 향상, 전개과정=프랑스와 영국의 위기, 유럽세력균형 붕괴 우려, 미국의 전쟁수행노력 증가, 아시아에서 일본의 영향력 증대(자오저우만인가 그거 점령)
대소련 정책: 반공 석권정책
연합국의 위협인식= 소련 지도 하의 공산주의 운동
1차대전이후 독일 딜레마: 안전보장 위한 약한독일 or 반공 위한 강한독일? 결국 바이마르 공화국 성립하고 배상책임도 경감시켜줌
2) 대소련 정책과 아시아에서의 일본의 역할과 한국의 무장독립운동
연합국들은 아시아에서도 소련을 견제해야 함. 약소국의 입장에서 강대국의 정책은 허용적 조건으로도 구조적 제약으로도 볼 수 있음.
일견 대소련 반공 정책은 만주와 연해주에서의 힘의 공백을 방지하려는 연합국의 정책과 한국 독립운동 사이의 이익의 조화로 볼수 있음.
그러나 영국이 영일동맹에서 그랬던거 처럼 연합국들은 일본을 선택함. 일본의 대중국 21개조 요구 묵인하고 한반도 식민지배도 묵인함. (여기서 이시이 랜싱 협정 써줬으면 더 좋았을듯)
ㅡ 시간오버로 여까지 썼는데 이후 논의 전개하면 ㅡ
결국 연합국의 정책은 한국에게 구조적 제약으로 작용했고, 일본의 대한국 식민지배를 묵인하면 한국독립운동이 부정적인 영향 받는다는게 결론.
이제 폰겜하러 감
와씨 너 몇년했냐 너 수석해라 ㅡㅡ
근데 1-2 저거는 억지의 성공요인아님?
동맹 지속요인으로 보는 학자도 있는듯 국정이 그렇지 뭐
확장억지 논의가 기본적으로 공약의 신빙성관련되는거라 생각해서 걍 씀.... 잘모르게따 나두
신현실주의 왈츠랑 미어샤이머 2갈래로 설명하면 투머치임?
나 나눠서 했음.. 빡세더라
나눌거몀 당시 국제체제에 공격적 군사력이 존재하고 상대국의 의도를 모르겠다라는 가정이 필요한데 굳이 안나눠도 될꺼같아서 안나눔.. 어차피 신현실주의는 체제요인이 중요한거라
ㄹㅇ.. 국정 몇년함?
4년차야 ㅠㅠ
오씨 나랑 비슷하게썼네
외교사 어케 준비함? 미친 대박이다 진짜.. 수석해 올해
나랑 비슷하다. 3 문 너가 압승이다.
1에 1이랑 2랑 어케연결함?
굳이 연결안하고 걍 물아보는것만 답했으
삼국동맹 삼국협상.. 양극인거 같은데 1차대전 다극 맞나요?
과락
왈츠 국제정치이론에 보시면 극성=강대국의 수 입니당
국정 공부 어케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