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티에프 역설 말하는 것 같은데 그게 이 맥락에선 아닌 것 같아요. 거기서 원료는 석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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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남미 생각해보면 답 나옴
남미 석유나 기타 원료 노동으로 존나 생산 공산품 수입
자료있음? 뇌피셜임?
그리고 책에서 일반적인 가정이 빈국으면 노동풍부국이 노동집약재 수출한다고 보는데 그걸 굳이 역행해서 뭐하러?
근데 그러면 굳이 원료수출을 왜 언급한거임? 안하는게 깔끔하잖아ㅋㅋㅋ
점수가 말해주겠지 뭐
원료라는게 그나마 석유 빼고는 통상 전부 노동집약재일건데
원료, 농산품은 노동집약재로 보지않음? 황 연습책에서도 비슷한 문제 있었던거같은데. 한국같은 선진국들이 원자재 가져와서 가공해서 산업생산품 만드는게 자본집약재고... 선진국 상품이랑 비교할때 ‘상대적으로’ 노동집약재 인거는 맞지아너?
그냥 원료를 뭐로 보는지 가정했으면 상관 없을듯
ㅇㅇ국제법이나 열시미하자
레온티에프 역설 말하는 것 같은데 그게 이 맥락에선 아닌 것 같아요. 거기서 원료는 석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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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남미 생각해보면 답 나옴
남미 석유나 기타 원료 노동으로 존나 생산 공산품 수입
자료있음? 뇌피셜임?
그리고 책에서 일반적인 가정이 빈국으면 노동풍부국이 노동집약재 수출한다고 보는데 그걸 굳이 역행해서 뭐하러?
근데 그러면 굳이 원료수출을 왜 언급한거임? 안하는게 깔끔하잖아ㅋㅋㅋ
점수가 말해주겠지 뭐
원료라는게 그나마 석유 빼고는 통상 전부 노동집약재일건데
원료, 농산품은 노동집약재로 보지않음? 황 연습책에서도 비슷한 문제 있었던거같은데. 한국같은 선진국들이 원자재 가져와서 가공해서 산업생산품 만드는게 자본집약재고... 선진국 상품이랑 비교할때 ‘상대적으로’ 노동집약재 인거는 맞지아너?
그냥 원료를 뭐로 보는지 가정했으면 상관 없을듯
ㅇㅇ국제법이나 열시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