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그 병신같은 과락 컷넘탈이다 ㅆㅂ.

작년 피샛 조지고 2차 못들어가서 피눈물흘리고,  내년엔 꼭 붙는다고 다짐하면서 칼갈았다..

올해 재경컷 뚫고 90일동안 무호흡으로 달렸는데 근데 올해도 씨발 좆같이 못쓴거같다.

다 내가 대가리 딸리는 죄고, 분수에 안맞게 높은 꿈을 꾼게 화근이었던것 같다. 후...

국제법 마지막으로 보면서 진짜 인생 좆같아서 한마디 써봤다... 니들은 나같은 꼴 나지 말고 대가리 잘굴러가고 흐름 탔을때 빠르게 끝내길 빈다..

난 솔직히 내년까지 할 자신이 없어서 내일 국제법 보고나선 다 버리고 갈 생각이니 쓸쓸하게 국제법 버리는새끼 있으면 난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