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잇구만
크루그먼이 출제한 제3문
익명(223.38)
2020-08-24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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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둘다 지적해주는게 제일 베스트네
아니지 둘다가 아니라 3문에서는 1)의 결과를 이용해서 타당성을 판단하라고 했으니까 오히려 수입재 편향 성장 주장 타당하지 않음이 맞지
나 잘 이해가 안가는데, 빈국이 수출편항적 성장한거면 노동집약재를 더 많이 생산하게 되었다는건가?ㅠㅠ 그러면 B국의 Y재 생산이 감소한거랑 안맞는거 아니야? 불안해서 물봄 ㅠ
빈국이 수툴편향 적 성장하면 노동집약재 더 생산해서 스출가격 하락 교역조건 악화가 빈곤 경제학자 주장이지 근데 문제에서 3-1은 b국이 빈국인 경우 자본량 증가는수입재편향 성장이고 이 경우에 교역조건 개선이 나타남
B국의 자본량증가가 빈곤국 경제학자가 주장하는 거랑 바로 동치되는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개도국이 무역함에 따라 K증가를 경험하는 경우 타당하지않지만 수출재편향적으로 성장이 이루어질경우 타당한측면도 지적해주는게 +지 무조건
1문의 결과를 이용하여라는 말이 문제에 있자나
그니까 ㅋㅋㅋ B국의 K가 증가하는경우 분석하라는게 1인데 그럼 넌 아무말도없이 “빈국은 무역함에따라 K증가를 경험한다”를 간주하고 푼거?
그 가정이 문제 1에서 주어지고 무역을 통해서 노동풍부국은 자본을 취득하고 l/k가 변하자나 그 그래프도 있자녀 한국인가가 무역하면서 과거 노동 풍부국이었다가 자본 풍부국 되는
위 사진에서도 빈곤 경제학자의 주장은 현실의 문제라기보다 이론적인 것으로 간주한다 이 말이 문맥상 타당성이 없는 선동적인 거다 이렇게 보임
ㅠㅠ나 멍청인가봐 이해가 잘 안되네 올해까지만 해야겠다..... 시험장에서 잘 모르겠어서 빈국이 노동풍부국일때 싱거프라베시로 교역조건 악화 보여주고, 빈국이 원료 수출국이라서 자본수출국이라면 교역조건 악화로 볼 수 있다 썼는데ㅠㅠ 12점 중 절반은 주시려나....
ㄴ그건 빈곤화성장이 이론적이라는거고 무역에따라 k증가경험한다는 가정은 전혀주어진바 없으며 K증가를 어떻게 해석하냐에따라 타당성이 달라질수있는 두가지 다 지적하는게 12점 다받는길인거같음 물론 하나만쓴다면 타당하지않다고 가야하는게맞고
ㅇㅇ
나는 설문1의 결론이 수입 대체적 성장이 교역조건을 개선시킬수 있다는 건데, 설문2의 주장이 수출 편향적 성장으로 인해 교역조건의 악화를 수반한다는거니까 설문1에서와 같은 수입대체적 성장이 교역조건을 개선시킬수 있을것이므로 타당하다 이런 논지로 썼던거같아
난 문제에 3-1의 결과를 이용하여 타당성 평가하라는 말에 집중함 3-1의 문제 흐름을 따를 경우에는 타당하지 않다로 결론이나올 수 밖에 없음
프레비쉬 싱거의 결론이 수입대체적 성장해야된다는 쪽이었고 설문2의 주장이 프레비쉬 싱거랑 비슷하니까 수입대체적 성장을 통해 교역조건 개선가능하다는 주장은 일견타당해보인다, 그렇지만 아시아 사례에서는 반대의 결과가 있었다 이렇게 쓰고 결론 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