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치료제 개발이 언제 나올지 알수도 없는 상황이지. 계속 이렇게 살아야 될수도 있는데

의료취약국가 공관에 투입되어야 하고 심지어 이번 코로나와 같이 감염병 계속 발생하면 외국에서 코로나 감염된 재외국민들 귀국시킨다고 비행기동승도 해야함
모든 회의가 비대면일수 없으니 외국 나가야 되는데 외국에서 콜나 걸려올수도 있고 들락날락할때마다 자가격리 2주 해야함
그말인즉슨 국내근무시에 출장 한번 갈때마다 이제 가족이랑 한달 가까이 떨어져서 살아야 한다는건데, 1년에 적게 출장가서 3번 출장만 가도 최소 3개월. 정상적인 가족생활은 포기해야 하고 육아도 불가능해져서 아마 결혼은 커녕 이혼자도 엄청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전업주부 배우자 둘 수 있는게 아닌 이상 결혼은 불가

반면에 이제 예전처럼 외국 나갈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게 됨. 개나소나 외국 나갔지만 지금은 마치 90년대 이전 해외여행 자유화 전같이 변해버렸는데 이거 하나가지고 외교관이 떡상을 할수는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