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진입해서, 경제학 황종휴 강사 예비순환 듣고 있는데


말로 하는 이론은 이해 가는데

칠판에 수식 쓰면 이해 안 가면 머리 나쁜 건가..?


경제학 전공이 아니라는 점 감안해도

불안하긴 하네. 꼭 외교관 하고 싶긴 한데.. 내 능력이 따라줄지.



발 빼야 하나...

아니면 하다 보면 점점 케파가 늘어나서 극복이 되고 다 이해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