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는 건 그대로고 이제 관련 전공 대학원이나 어학능력 경력이 더더욱 중요해짐.즉 합격 연령이 많이 올라갈 듯함.
솔직히 이건 지역대학원 있는 외머가 유리 할 수 밖에 없음
외교관후보자선발시험은 일반외교 분야와 지역외교 분야(중동, 아프리카, 중남미, 러시아, CIS, 아시아), 외교전문 분야(경제외교, 다자외교 등)로 구분된다. 응시 자격이 따로 없는 일반외교 분야와 달리 전문가를 선발하는 지역외교와 외교전문 분야는 경력과 학위 등이 있어야만 응시할 수 있었다. 기존의 응시요건 중 관리자 경력은 2년에서 3년으로, 일반 경력은 7년에서 10년으로, 석사 학위가 있으면 민간 경력 2년에서 4년으로 강화된다. 대신 민간 전문가가 부담스러워하는 논문형 필기시험(2차) 전형을 없애고 면접시험(3차)에서 특수지역이나 특정업무에 대한 전문성 면접이 추가된다.
지역외교는 응시한 지역에 한해서 계속 짱박히는 거임?
그건 아니라고 함
지역외교도 갠춘한거 같넹
병신아 니가 쓴 건 2019년에 바뀐 내용이고 2021년부터는 아예 외교원 시험에서 빠지고 경력채용이라니까
하 씨발아 저 기사가 21년도 바뀌는 내용이라고
지랄 병신새끼야 지역외교 2019년부터 이미 2차 필기 안 보고 있는데 뭔... 기사 신뢰성 쓰레기네
에휴 시발 뇌피셜
행팍에 2018년 지역외교 관련 글 존나 많으니까 검색이라도 좀 해봐라 뇌피셜 씨부리지 말고
씨발년아 기사가 뇌피셜임?
기사면 기사 링크라도 달아 캡쳐해오든가
저 위에 그대로 올렸다 서울신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