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이 시험 왜 준비하냐?
응시자격요건 갖췄다고 안심하는게 아니라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맞는 외국어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현 장관께서 외국어 구사의 중요성 강조하신거 백번 공감 간다.
외국어 못하는 사람들이 시험 준비하는건 그들 자유지만
최소한 본인이 부족한걸 알면 그 실력을 끌어 올려야하지 않겠냐
물론 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많이들 훌륭하다고 믿는다만
정말 외국어 못하는데 이 시험 생각하면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본질을 좀 생각했으면 한다
응시자격요건 갖췄다고 안심하는게 아니라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맞는 외국어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현 장관께서 외국어 구사의 중요성 강조하신거 백번 공감 간다.
외국어 못하는 사람들이 시험 준비하는건 그들 자유지만
최소한 본인이 부족한걸 알면 그 실력을 끌어 올려야하지 않겠냐
물론 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많이들 훌륭하다고 믿는다만
정말 외국어 못하는데 이 시험 생각하면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본질을 좀 생각했으면 한다
영어는 외교관하면서도 얼마든지 늘릴수있다고 본다
20대 이후로 영어 늘기 거의 불가능임
외국어 공부 안 해본 티 ㄴ
꼬우면 채용방식을 바꾸던가
영어 못하냐? 못하면 채용되서도 고생길이다
진짜 학제통논 걍 한 과목으로 합치고 외국어 시험 봐도 될 것 같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자신감인지
지원자들이 무슨 잘못이냐 선발방식 문제지
팩트) 어차피 국비유학 가서 영어 왠만큼 하게 되어 있다.
말만 잘하니깐 외교가 이모양이지 말잘하는 통역사끼고 하면되는걸 외교란게 말만잘한다고 만능인게아님
이글쓴이야말로 외교관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네.
그럼 국제무대 나가서 한국어로 실컷 떠들어봐 누가 들어주나? 통역가가 니가 하는 하나하나의 뉘앙스를 살려줄 수 있을거 같냐? 매일같이 쏟아지는 전문은 어떻게 소화하고? 영어와 외국어가 다는 아니어도 외교관이 되기 위한 기본 중 기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