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못하면 이 시험 왜 준비하냐?
응시자격요건 갖췄다고 안심하는게 아니라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맞는 외국어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현 장관께서 외국어 구사의 중요성 강조하신거 백번 공감 간다.
외국어 못하는 사람들이 시험 준비하는건 그들 자유지만
최소한 본인이 부족한걸 알면 그 실력을 끌어 올려야하지 않겠냐
물론 이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많이들 훌륭하다고 믿는다만
정말 외국어 못하는데 이 시험 생각하면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본질을 좀 생각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