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 대립과 무관하게 본인이 싫어하는 정권에 복수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 정권의 곳간을 타 먹는 것이라 생각함.


그러니깐 반문 연대 및 태극기 부대는 언론이 밀어붙이는 네거티브 프레임 씌우기 아젠다에 넘어가지 말고 (예: 광화문 집회) 외무고시 공부하셈.


감비아에 이어 짐바브웨이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같은 나라와 혈맹 관계를 성사시키는 외교관이 되는거야. 폴리네시아 지역도 나쁘지 않네. 


어때? 이것이야말로 소수 엘리트 개인 차원에서 이뤄지는 마이너 명예혁명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