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합하긴 했는데 자신있었던 과목인 국법 경제 조지고 국정 75??? 통논 1 70??????????
어케 붙었누ㄷㄷ 통논가챠 존버는 승리하냐
댓글 23
통논은 가챠다 작년대비 30점 오름
익명(110.70)2020-11-30 10:08:00
진짜 이시험은 알수가없다 ㅋㅋ
익명(223.38)2020-11-30 10:14:00
최종합이세요
익명(58.228)2020-11-30 10:24:00
?
익명(58.228)2020-11-30 10:24:00
제발 저 조언좀 ㅠ
익명(58.228)2020-11-30 10:24:00
가능할까요
익명(58.228)2020-11-30 10:25:00
답글
최합이라고 했는뎅 왱
익명(223.38)2020-11-30 10:30:00
답글
혼자 공부하고 학원을 다닐 형편도 안되서.. 제가 공부하는 방향이 맞나 항상 고민됩니다 ㅜㅜ 저는 작년 10월에 진입해서 제 2외국어 따고 12월부터 1차를 공부했으나 평 2점차로 떨어졌는데, 이후 2차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은 예비-1순까지 강의 듣고 2순 교재는 따로 사서 2회독째 하고 있고, 국정은 예비-1순-2순 듣고 있고, 국제법은 예비-1순 듣고 2순 듣다가 아직도 개념이 잡히지 않은 것 같아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진짜 내년에 꼭 붙고 싶은데 제가 제일 걱정되는 건
1. 실제 답안작성연습을 1차 이후에 해도 되는지 (2순까지 개념 확실히 한 이후에)
2. 국제법의 경우 국제법론/강사저 요약집 두 개 중심으로 암기할 자료를 만들어놨는데 기출 분석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고
익명(58.228)2020-11-30 10:43:00
답글
3. 추상적이지만, 이론 공부와 답안작성의 공부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약간 내용이 머리에 확실히 안들어와 있으면 답안쓰기가 두려운 스타일이라 답안작성이 중요한걸 알면서도 내용을 암기하는데 치중하고 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익명(58.228)2020-11-30 10:44:00
답글
그리고 합격 정말 축하드립니다
익명(58.228)2020-11-30 10:45:00
답글
개인적으로 답안 작성과 개념 파악은 별개가 아니라고 생각함.
특히 국제법은 답안을 일찍부터 써보는 걸 추천해. 꼭 시간맞춰 풀 필요는 없고(이건 3순때 연습해도 ㅇㅋ) 몇시간이고 며칠이고 직접 써 봐야 깨닫는게 있더라구
익명(223.62)2020-11-30 12:23:00
답글
실제로 공부하다가 아 하고 깨닫는 순간이 있는데 그건 세 과목 다 수업이나 암기자료 읽을 때가 아니고 답안작성+피드백 받을때였음. 난 특히 남이 정리한 자료 외우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
경제 같은 경우 그래도 답안 형식은 덜 중요하니 1차 전까진 연습책이나 모의 문제 답만 구하는 식으로 풀어도 되긴해.
익명(223.62)2020-11-30 12:27:00
답글
답안 쓰기 두려운 건 다 똑같아 나도 그랬으니까
저년차때 도망다녔던게 내 장수의 비결이었던듯
근데 아무리 공부해도 흠 대충 뭔지 알겠군 하는 날은 와도 개념이 완벽히 잡히는 날은 안 와...
정 그렇다면 시간 재지말고 최선의 답을 써보는 식으로 연습하는 거 ㅊㅊ
익명(223.62)2020-11-30 12:32:00
답글
특히 난 국제법 답특 많이 도움받았는데 처음엔 일주일씩 걸려서 쓰고도 개까여서 질질 짜던 기억이 선명하다..
익명(223.62)2020-11-30 12:41:00
답글
혹시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답안 작성하시고 피드백은 주로 학원에서 받으셨나요? 아니면 스터디만 따로 구하셔서 하셨나요? 학원 종합반 끊어야 할지 고민입니다ㅜㅜ
ㄹㄷ(175.208)2020-11-30 14:43:00
답글
국법이랑 국제정치는 거의 학원 답특이고
경제는 피드백 별로 받은적없긴한듯;;
국제법 스터디도 좀 받긴 했는데 연차 쌓이고 한거라 크게는 안되더라고. 근데 저연차면 멤버 잘만난다면 스터디만으로도 괜찮을지도?
익명(223.62)2020-11-30 15:05:00
와 ㅠ축하드려요 반덤핑얼마나쓰셧어요??
익명(211.219)2020-11-30 10:45:00
답글
의의 예쁘게 쓰고 정상 가격 좀 끄적이고 심각한 피해의 ㅅ도 안씀 그래서 나도 왜 70인지 의외
통논은 가챠다 작년대비 30점 오름
진짜 이시험은 알수가없다 ㅋㅋ
최종합이세요
?
제발 저 조언좀 ㅠ
가능할까요
최합이라고 했는뎅 왱
혼자 공부하고 학원을 다닐 형편도 안되서.. 제가 공부하는 방향이 맞나 항상 고민됩니다 ㅜㅜ 저는 작년 10월에 진입해서 제 2외국어 따고 12월부터 1차를 공부했으나 평 2점차로 떨어졌는데, 이후 2차 공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은 예비-1순까지 강의 듣고 2순 교재는 따로 사서 2회독째 하고 있고, 국정은 예비-1순-2순 듣고 있고, 국제법은 예비-1순 듣고 2순 듣다가 아직도 개념이 잡히지 않은 것 같아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진짜 내년에 꼭 붙고 싶은데 제가 제일 걱정되는 건 1. 실제 답안작성연습을 1차 이후에 해도 되는지 (2순까지 개념 확실히 한 이후에) 2. 국제법의 경우 국제법론/강사저 요약집 두 개 중심으로 암기할 자료를 만들어놨는데 기출 분석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겠고
3. 추상적이지만, 이론 공부와 답안작성의 공부 비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약간 내용이 머리에 확실히 안들어와 있으면 답안쓰기가 두려운 스타일이라 답안작성이 중요한걸 알면서도 내용을 암기하는데 치중하고 있습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그리고 합격 정말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답안 작성과 개념 파악은 별개가 아니라고 생각함. 특히 국제법은 답안을 일찍부터 써보는 걸 추천해. 꼭 시간맞춰 풀 필요는 없고(이건 3순때 연습해도 ㅇㅋ) 몇시간이고 며칠이고 직접 써 봐야 깨닫는게 있더라구
실제로 공부하다가 아 하고 깨닫는 순간이 있는데 그건 세 과목 다 수업이나 암기자료 읽을 때가 아니고 답안작성+피드백 받을때였음. 난 특히 남이 정리한 자료 외우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 경제 같은 경우 그래도 답안 형식은 덜 중요하니 1차 전까진 연습책이나 모의 문제 답만 구하는 식으로 풀어도 되긴해.
답안 쓰기 두려운 건 다 똑같아 나도 그랬으니까 저년차때 도망다녔던게 내 장수의 비결이었던듯 근데 아무리 공부해도 흠 대충 뭔지 알겠군 하는 날은 와도 개념이 완벽히 잡히는 날은 안 와... 정 그렇다면 시간 재지말고 최선의 답을 써보는 식으로 연습하는 거 ㅊㅊ
특히 난 국제법 답특 많이 도움받았는데 처음엔 일주일씩 걸려서 쓰고도 개까여서 질질 짜던 기억이 선명하다..
혹시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답안 작성하시고 피드백은 주로 학원에서 받으셨나요? 아니면 스터디만 따로 구하셔서 하셨나요? 학원 종합반 끊어야 할지 고민입니다ㅜㅜ
국법이랑 국제정치는 거의 학원 답특이고 경제는 피드백 별로 받은적없긴한듯;; 국제법 스터디도 좀 받긴 했는데 연차 쌓이고 한거라 크게는 안되더라고. 근데 저연차면 멤버 잘만난다면 스터디만으로도 괜찮을지도?
와 ㅠ축하드려요 반덤핑얼마나쓰셧어요??
의의 예쁘게 쓰고 정상 가격 좀 끄적이고 심각한 피해의 ㅅ도 안씀 그래서 나도 왜 70인지 의외
경제얼머임?
68..작년에 87이었어서 경제 70은 넘겠지 했는데 의외
그니깐
국제법 몇점이신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시간 날 때 통논 1 복기좀 해주실 수 있나요? 통논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