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해서 붙는다고해도

직접 일해보기 전까지는 이게 나한테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가 없다는거 인듯ㅅㅂ

외교관 뭔가 멋있을것같아서 이 좢같은 시험 발들였는데

해외생활 존나 안맞고

나중에 결혼 못하고 해도 기러기아빠되면 넘나 좆같을것 같다

내 와꾸로 자기일 포기하고 따라댕길 이쁜 와이프 만날 수 있을까 시팔

돈이라도 좀 많이 주지




발들이지 말고 수능 다시 봐서 의대가거나

애초에 학점관리해서 로스쿨 준비했어야 되는데 시발꺼

2차떨하고 하루에 이 생각을 3번씩 한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