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제가 이민을 가있는데
현지인과 트러블이 생겨 뭐 소송을 해야할때
ㅇㅇㅇ가 도움을 주었다 에서 이게 외교관일까여..??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외교관인가요..??핑프 아니고 검색해도 안나와서 그래요 ㅠㅠ
혹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어 하는 한인들을 위해 ㅇㅇㅇ가 직접 나서서 쌀 한포대씩 주었다
혹은 한인이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가기 직전 ㅇㅇㅇ가 나서서 이 사건을 해겨하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누명을 벗겼다
현지인과 트러블이 생겨 뭐 소송을 해야할때
ㅇㅇㅇ가 도움을 주었다 에서 이게 외교관일까여..?? 대사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전부 외교관인가요..??핑프 아니고 검색해도 안나와서 그래요 ㅠㅠ
혹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어 하는 한인들을 위해 ㅇㅇㅇ가 직접 나서서 쌀 한포대씩 주었다
혹은 한인이 억울한 누명으로 감옥에 가기 직전 ㅇㅇㅇ가 나서서 이 사건을 해겨하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누명을 벗겼다
제발 답변 부탁드려요 ㅜ
영사
근데 제가 인터넷에 보니깐 영사= 높은 직책의 외교관 인 것 같던데 맞는말인가요?
보통은 외교부에서 하급층인 영사직 아저씨들이 영사로 나가시지.. 총영사나 부총영사 정도 제외하면 높은 직책도 아니고 외교관도 아님
영사가 무슨 소송을 대행해주냐. 영사는 주재국 형사절차같은데서 국민이 불공평이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외교적으로 압력을 넣어주는 선에서 그친다. 그를 넘어서 소송전략을 짜고 직접 대리해주고 하는건 현지 변호사의 영역이야. 이걸 헷갈리는 국민들이 맨날 영사한테 무리한 민원을 집어넣어놓고선 안된다그러면 어느 나라 대사관이냐느니 헛소리나 지껄이지.
외무공무원법률을 보면 됩니다.
다들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하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