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쌩노베에 자격증도 없는 상태라 올해 접수는 택도 없고상반기에 일단 자격증들 무조건 다따고 7월에 있을 7급 외영직 시험 올해부터 PSAT으로 바뀌니까 경험삼아 도전해보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좀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아 ‘◡’
후보자 시험 볼거면 외영직 미리 봐보는 건 별로 의미 없을듯..?? 7급이랑 5급 피셋 문제 수준도 다르게 낸다는 것 같고, 그냥 그 시간에 국제법 책 한 번 더 읽을듯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