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12월 17일 미 주류 언론, 타임지, 박근혜를 독재자의 딸로 지칭하며 비판

13년 1월 22일 박근혜 당선인, 미국보다 먼저 중국에 특사를 보내다

13년 12월 6일 바이든, 청와대 방문. 미국의 아시아 회귀와 관련하여 미국의 적에게 배팅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오후 강연에서는 한국의 영구 분단을 받아들이지 않겠다함

14년 2월 12일 케리, 청와대 방문. 특별한 이유 없는 오바마 방한 일정 통보.

14년 3월 28일 박근혜 드레스덴 선언. 한국의 경제, 문화 우위로 흡수 통일 목표.

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일본 태생 유병언)

14년 4월 25일 오바마 방한. 세월호 애도, 성조기 선물.

14년 5월 28일 박근혜,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중 북한 핵개발에 이은 동북아 핵무장 도미노 현상 경고(한국의 핵무장 주장으로 읽히는 대목)

15년 9월 3일 천안문 열병식 참석.

 

미 주류는 후보시절부터 박근혜를 외면했고, 박근혜는 당선인 시절부터 중국에 배팅했다.

이에 미국은 박근혜에게 노골적으로 경고했고, 한국 주류에게는 미국을 따라 중국에 적대하는 대가로 북한 영토를 약속했다.

그러나 얼마 후 박근혜는 중국의 도움을 받아 군사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북한을 흡수하겠다는 선언을 발표한다.

 

세월호는 국정원이 실소유하고, 구원파가 운영한 배로 침몰할 때 누구도 구출해선 안 되며 유병언을 고문해 무언가를 알아내야하고, 인양은 중국업체가 해야 하는 것을 실고 있었다.

 

공개할 수 없는, 수백 톤에 달하는 안보와 관련된 물건이고, 운송 때문에 전날에 기습적으로 법을 만들어야할 정도로 중대한데 어떤 이유로 배가 기울어 침몰하기 시작하자 모든 구조 시도를 막고, 침몰시켜야했으며 인양은 경험 없는 중국 업체가 3년에 걸쳐해야했다.

 

세월호에 실린 것은 중국의 핵균형과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미국은 사건이 있기 전부터 눈치 챘고 막으려했으며 결과적으로 미국의 뜻대로 되었다.

 

세월호 침몰 이후 박근혜는 미 주류 언론 기자에게 한국의 독자적 핵무장을 암시한다.

천안문 열병식에서 박근혜는 김일성의 자리에 위치하고, 북한 특사는 냉대를 받는다.

 

대통령은 직접 진실을 조사하거나 공개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개입하면 동맹 해체를 하자는 것이고, 그럼 수천만의 목숨이 위태롭게 됩니다

그것은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오직 트럼프만이 진실을 밝혀낼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에게 진실을 요구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