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밑으로 끌어 내리는 것보다
상판이 끌어올리는 게 더 클 것 같다.
언어는 체감이 어려웠지만 작년과 비교해
점수 변동에 크게 영향줄 정도로 차이나지는 않은듯.
변수는 헌법인데,
외교가 대체로 헌탈률 낮았던 거 감안하면 별 영향 없을듯.
그러므로 3문제 정도 오른다고 생각함.
상판이 끌어올리는 게 더 클 것 같다.
언어는 체감이 어려웠지만 작년과 비교해
점수 변동에 크게 영향줄 정도로 차이나지는 않은듯.
변수는 헌법인데,
외교가 대체로 헌탈률 낮았던 거 감안하면 별 영향 없을듯.
그러므로 3문제 정도 오른다고 생각함.
ㅇㅇ외교애들이 언어 어려울때 일행이랑 컷차이가 별로 안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