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20년 비교했을때 다른 직렬 2문제이상 컷 내려갈때 외교원만 한 문제 줄었음. 1차합격 인원수가 70명이나 증가했는데도 0.83점만 내려간거면 외교원도 피셋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봐야 할 듯 ㅇㅇ
그거 보고 외교원 애들도 올해는 작년보다 열심히 준비했을테고 문제가 어렵긴 했어도 외교는 언어 난이도 타격 덜 받고 자료는 원래 못하고 상황은 난이도 영향을 좀 타는데 올해는 상황이 쉬워서 언어 자료 -1 -1 해도 상황이 +2 해서 커버됨.
그리고 컷 근방에 사람 바글바글 몰려있어서 뽑는 인원이 감소하거나 응시인원이 늘면 0.83점 단위로 움직이는데 올해 7준 유입으로 경쟁률 대폭 올라간거 생각하면 1문제는 무조건 오른다고 봐야 함. 접수인원이 400명이 늘었데 그 중 절반이 7준이고 10%만 합격권인 70점대 초반 받는다고 쳐도 20명이 증가해버림. 결론적으로 작년 +0.83점 예상함.
애초에 외교원은 헌탈 거의 없으니까 헌탈은 별로 기대하지 마라. 작년 헌법 92 88 맞은 애가 올해 72 68 맞은 정도라고 보면 될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