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37f64893a6105d4082202432ea2fa092e2f3a6f3bac9beebb77b7115cb7f6c77efd0b66c78005ac5d9478f4

1. 가정 : 작년과 올해의 1차 합격생들의 메가피셋 표본입력 비율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2. 작년 시험
(1) 일반외교 선발인원 46명
(2) 1차 합격자수 318명(2019년 시험 면탈자 9명)
(3) 합격선(70.8)까지 메가피셋 표본 누적도수 186명
(4) 1차 합격생 중 메가피셋 표본 입력비율 58.49%

3. 올해 시험
(1) 일반외교 선발인원 40명
(2) 1차 합격자수 예상치 약 270명 가정(작년 시험 면탈자 14명 감안)
(3) 각 점수까지의 메가표본 누적도수
   - 72.5 : 121명
   - 71.6 : 142명
   - 70.8 : 163명
   - 70.0 : 183명
(4) 1차 합격자수 예상치 대비 입력비율
   - 72.5 : 121/270 = 44.81%
   - 71.6 : 142/270 = 52.59%
   - 70.8 : 163/270 = 60.37%
   - 70.0 : 183/270 = 67.77%

4. 결론
위의 가정하에 올해 1차 합격선은 70.8~71.6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

5. 주의
핵심 가정인 메가피셋의 표본 입력 비율이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되지 않을 경우 기본 전제가 틀리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인혁처의 배수조정에 따라 결론 도출과정 자체가 틀릴 수 있습니다(ex. 6배수인 240명을 선발하는 경우 71.6점까지 142명이 60%에 달하여 작년 70.8까지의 비율 58%를 상회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