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준비기간은 거의다 뻥인듯
어렸을때 해외 몇년 유학에 외고출신
대학교 전공이 정치외교, 경제, 영문, 영교, 기타어문계열인데
출발부터 이미 준비된 상황아닌가?
신림동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한것부터 준비기간이라고 하면 말도 안되지 ㅋㅋ
사무관님들한테 시험 몇번보셨냐고 물어봤을때 최대 7번 봤다고 하신 분도 있었고
거의 대학졸업과 동시에 들어오신 분도 21살부터 계속 시험봤다고 하셨음
평균적으로 최소 3번은 봐야하는 시험인듯
어렸을때 해외 몇년 유학에 외고출신
대학교 전공이 정치외교, 경제, 영문, 영교, 기타어문계열인데
출발부터 이미 준비된 상황아닌가?
신림동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준비한것부터 준비기간이라고 하면 말도 안되지 ㅋㅋ
사무관님들한테 시험 몇번보셨냐고 물어봤을때 최대 7번 봤다고 하신 분도 있었고
거의 대학졸업과 동시에 들어오신 분도 21살부터 계속 시험봤다고 하셨음
평균적으로 최소 3번은 봐야하는 시험인듯
당연하지 고시가 어디 멍멍이 이름도 아니고ㅋㅋㅋ 학원에서 상술로 초시만 하도 강조해대서 사람들 이상한 인식이 박혀있음
내주변에도 30대 외시생 꽤많음ㅋㅋ 1,2년만에 붙었다는 애들은 백퍼 1. 수험기간 구라쳤다 2. 관련 전공이라 거의 2과목만 공부한셈이다 3. 진짜 개천재다 (극히 희박) 셋중 하나임
평균은3~4년이지 ㅇㅇ
근데 현실은 똘똘한애들은 20대에 붙고 걔네들이 본부서도 빠릿해서 좋은 과에서 일하는게 현실이다 뭐 욕심없이 메이저과 메이저공관 안갈거면 상관은 없다만 외교부가 소위 잘나가는 사람에 대한 선망과 자격지심들이 커서 버티기는 쉽지않음
현직임?
20대에 붙는건 맞는데 수험기간 꽤 걸린다는거지
대체로 휴학하고 공부한것부터 제대로 한거로 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