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사이 개안좋음. 남자가 외교관이면 결혼하고 거의 여자쪽에서 일 때려치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험지 가는 순간 기러기 생활 시작임. 어린 시절부터 아빠랑 떨어져 지내니 자연스럽게 거리가 멀어지고 엄마가 곧 세상의 전부가 됨.
썰 둘어보니 오히려 여자들은 외교관 괜찮은듯 함. 일 하다가 결혼해서 선진국 갔다가 한국 들어오고 다음 험지 나갈 때 때려치고 민간으로 이직하면 괜찮더라. 애 만들 생각 있으면 애 낳고 좀 키우고 때려쳐야 함. 이직하고 낳는건 절대 안됨.
흔히들 외교관 돈 많이 줘서 좋다고 하는데 결혼하는 순간 외벌이 확정이라 돈은 항상 부족하더라. 여자는 나중에 때려치면 되는데 남자는 아내가 희생하고 전업 하는게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보니 때려치지도 못함;;
남자들은 외교관 되고 나서 민간 이직 자리 있으면 꼭 나가라. 아내는 초등교사 만나서 휴직 시킨 다음에 나중에 다시 복직 시키셈. 초등교사 외에는 민간 나갈 때 몇 년 불확실한 상황에서 버틸 수가 없다.
썰 둘어보니 오히려 여자들은 외교관 괜찮은듯 함. 일 하다가 결혼해서 선진국 갔다가 한국 들어오고 다음 험지 나갈 때 때려치고 민간으로 이직하면 괜찮더라. 애 만들 생각 있으면 애 낳고 좀 키우고 때려쳐야 함. 이직하고 낳는건 절대 안됨.
흔히들 외교관 돈 많이 줘서 좋다고 하는데 결혼하는 순간 외벌이 확정이라 돈은 항상 부족하더라. 여자는 나중에 때려치면 되는데 남자는 아내가 희생하고 전업 하는게 기정사실화 되어 있다보니 때려치지도 못함;;
남자들은 외교관 되고 나서 민간 이직 자리 있으면 꼭 나가라. 아내는 초등교사 만나서 휴직 시킨 다음에 나중에 다시 복직 시키셈. 초등교사 외에는 민간 나갈 때 몇 년 불확실한 상황에서 버틸 수가 없다.
팩트 예쁜 초등교사는 못만남ㅋㅋ
예쁜 초등교사 만나려면 니도 잘생겨야지 뭔 당연한 소리를 하노ㅋㅋ 아니면 판검의 중 하나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