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무슨 시발 0.84에

앞으로 더 낮아질게 기정사실인데..

주변 친구들 봐도 다 아비규환이고

얘들도 결혼 생각 있는 애들 없음

난 하고 싶은데 객관적으로 내가 봐도 그럴 능력이 없음

이전엔 헬조선 헬조선 말로는 외쳐도

요즘은 나라가 진짜로 망해간다는게 체감되는거 같음

시험 준비하면서도 이게 되냐 안되냐 문제 이전에

최근에는 앞으로 좇될게 확실한 나라의 공무원이

되려 젊은 날을 쏟아붓는다는게 무서울 때가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