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같은 세대아니고 10넘게 차이나는데
본인 인생이 안풀리니까
사람이 마음이 추하게 변했음
1차 떨어지자 "사람이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

"이제 너 대기업에서도 안받아주는 나이야"


"스카이는 우리랑 다르더라"
(나 서성한 친척 국숭세단)

"하 난 너나이때 차뽑고 다녔는데"

"코로나로 이번 시험 어떻게 됐어? 미뤄진다며
잘된거야? 어때"

"앞으로 코로나로 인해 외교부 입지 좁아지고 힘들어지는거 아니야?"

주변에 이런 친척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