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같은 세대아니고 10넘게 차이나는데 본인 인생이 안풀리니까 사람이 마음이 추하게 변했음 1차 떨어지자 "사람이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
"이제 너 대기업에서도 안받아주는 나이야"
"스카이는 우리랑 다르더라" (나 서성한 친척 국숭세단)
"하 난 너나이때 차뽑고 다녔는데"
"코로나로 이번 시험 어떻게 됐어? 미뤄진다며 잘된거야? 어때"
"앞으로 코로나로 인해 외교부 입지 좁아지고 힘들어지는거 아니야?"
주변에 이런 친척없나?
댓글 13
외교부 입지는 앞으로 더 커지는거 아닌가? 우리나라의 국제적 입지와 역할이 과거와 비교하면 상전벽해했는데 ㅋㅋ 대기업 스카이 운운하는거 보면 친척분이 패배의식에 찌들어 계시는거로 밖에 안보인다 - dc App
익명(203.254)2021-04-04 13:38:00
답글
고시하다보면 주변사람들 옥석이 가려진다고들 하는데
원래 잘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저렇게 될 줄이야.. 그냥 씁쓸하다 인간관계라는게 ..솔직히 40가까이 먹고 아직도 대학운운하는 자체가 패배의식이 심한거 맞지
익명(110.70)2021-04-04 14:25:00
걍 앞으로 보지마 당분간 너한테 중요한 사람 아니잖아ㅠㅠ
익명(115.21)2021-04-04 13:40:00
답글
원래 그냥 공무원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외시 준비한다니까 저런다 10시 11시에도 갑자기 전화하고 저러는데
전화 안받은지 몇 개월인데 카톡으로 하길래
그때 스트레스 절정에 달해서 번호바꿨음..
익명(110.70)2021-04-04 14:23:00
답글
가까운 사람이었음.. 앞으로도 쭉 볼생각이 없음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다 고시촌에 박혀서 혼자 공부만 하다보니
들어줘서 고맙
익명(110.70)2021-04-04 14:29:00
저런 사람은 너가 붙어도 핑계만들어 무시할사람임. 거르진
익명(91.177)2021-04-04 18:44:00
외교부 입지 좁아지는 건 맞는 것 같다...망할 코로나..나머지는 ㅠㅜ 걸러들어라
근데 사실 내 주위에도, 물론 어조는 저런 어조 아니고 진심 궁금해서나 걱정해서 물어보는 애들 꽤 있긴 하더라
도대체 그렇게 뼈빠지게 공부해서 안좋은 워라벨에 월300받는 일을 왜 하려고 하냐고...근데 그런 측면에서는 나도 내가 왜 이걸 하려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
ㄱㅍ(121.88)2021-04-04 20:21:00
답글
현직이고 남자인데 초임때도 350은됐음 세후로. 공관나가면 험지안가도 700은 넘고
익명(185.225)2021-04-04 23:53:00
답글
격려해주는건 좋은데 초임 세후 350은 구라임여..
ㅋ(223.39)2021-04-06 21:19:00
답글
성과 c받으셨나보네
익명(185.225)2021-04-07 08:09:00
답글
성과 s받고 야근하는 대형과에 있으니 그냥 350넘습니다.
익명(185.225)2021-04-07 08:10:00
원래 딱 저 포지션이 후려치기 하는 포지셤임. 나보다 좀 아래인 포지션. 난 친구새끼도 맨날 저 지랄임. 솔까 세상에 너 잘나가길 바라는 사람 부모빼고 없다. 그냥 다 걸러라.....남들은 너 잘나가봐야 배만 아파하거나 관심1도 없거나 둘중 하나일뿐
외교부 입지는 앞으로 더 커지는거 아닌가? 우리나라의 국제적 입지와 역할이 과거와 비교하면 상전벽해했는데 ㅋㅋ 대기업 스카이 운운하는거 보면 친척분이 패배의식에 찌들어 계시는거로 밖에 안보인다 - dc App
고시하다보면 주변사람들 옥석이 가려진다고들 하는데 원래 잘해주시는 분이었는데 저렇게 될 줄이야.. 그냥 씁쓸하다 인간관계라는게 ..솔직히 40가까이 먹고 아직도 대학운운하는 자체가 패배의식이 심한거 맞지
걍 앞으로 보지마 당분간 너한테 중요한 사람 아니잖아ㅠㅠ
원래 그냥 공무원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외시 준비한다니까 저런다 10시 11시에도 갑자기 전화하고 저러는데 전화 안받은지 몇 개월인데 카톡으로 하길래 그때 스트레스 절정에 달해서 번호바꿨음..
가까운 사람이었음.. 앞으로도 쭉 볼생각이 없음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다 고시촌에 박혀서 혼자 공부만 하다보니 들어줘서 고맙
저런 사람은 너가 붙어도 핑계만들어 무시할사람임. 거르진
외교부 입지 좁아지는 건 맞는 것 같다...망할 코로나..나머지는 ㅠㅜ 걸러들어라 근데 사실 내 주위에도, 물론 어조는 저런 어조 아니고 진심 궁금해서나 걱정해서 물어보는 애들 꽤 있긴 하더라 도대체 그렇게 뼈빠지게 공부해서 안좋은 워라벨에 월300받는 일을 왜 하려고 하냐고...근데 그런 측면에서는 나도 내가 왜 이걸 하려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
현직이고 남자인데 초임때도 350은됐음 세후로. 공관나가면 험지안가도 700은 넘고
격려해주는건 좋은데 초임 세후 350은 구라임여..
성과 c받으셨나보네
성과 s받고 야근하는 대형과에 있으니 그냥 350넘습니다.
원래 딱 저 포지션이 후려치기 하는 포지셤임. 나보다 좀 아래인 포지션. 난 친구새끼도 맨날 저 지랄임. 솔까 세상에 너 잘나가길 바라는 사람 부모빼고 없다. 그냥 다 걸러라.....남들은 너 잘나가봐야 배만 아파하거나 관심1도 없거나 둘중 하나일뿐
나만 겪는 일이 아니구나 정확한 포인트로 위로해줘서 진심 와닿았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