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강사들이 첨삭봐주는거보다 고수 한명 있는 스터디가 더 효과적이라는 이유가 뭐임?

국정강사들이 암만 개병신이어도 나름 다들 정치학 전공하고 박사학위딴 사람도 있고 국정관련해서 무슨 문제 나올지만 고민한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답안 첨삭해주는게 어떻게 암만 고수래도 국정만 공부한것도 아닌 외시생이 봐주는거보다 못함? 그게 말이 되나? 가성비가 떨어져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