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맛보기 강의를 거의 다 들어봤는데,


안ㅈㅇ : 뻔한소리를 나름 신박하게 표현해줘서 새로웠음. 이게 리걸 마인드인가? / 판서를 하는 건지 한붓그리그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발음이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함

정ㅅㅈ : 맛보기로 알 수 있는 게 없었음 / 발음이랑 말하는 속도가 너무 답답함

백ㅅㅎ : 누군가에게는 심도 있는 수업일 수 있을 텐데, 문제푸는 데 도대체 무슨 도움되는지 알 수가 없었음. / 판서 글씨체가 중딩 남자 같아서 웃겼음

이ㅁㅂ : 뭔가 논리가 기계적이었음 / 이쯤하면 국제법 강사들 발음 안 좋은 건 디폴트값인듯.

이ㅈㅎ : 맛보기 안봄


정김저 볼 만큼 봤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놓친 부분 있을까봐 1순만 한번 들어보려고 하는데

누가 좋을까 추천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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