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맛보기 강의를 거의 다 들어봤는데,
안ㅈㅇ : 뻔한소리를 나름 신박하게 표현해줘서 새로웠음. 이게 리걸 마인드인가? / 판서를 하는 건지 한붓그리그 하는 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발음이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함
정ㅅㅈ : 맛보기로 알 수 있는 게 없었음 / 발음이랑 말하는 속도가 너무 답답함
백ㅅㅎ : 누군가에게는 심도 있는 수업일 수 있을 텐데, 문제푸는 데 도대체 무슨 도움되는지 알 수가 없었음. / 판서 글씨체가 중딩 남자 같아서 웃겼음
이ㅁㅂ : 뭔가 논리가 기계적이었음 / 이쯤하면 국제법 강사들 발음 안 좋은 건 디폴트값인듯.
이ㅈㅎ : 맛보기 안봄
정김저 볼 만큼 봤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놓친 부분 있을까봐 1순만 한번 들어보려고 하는데
누가 좋을까 추천 좀 ㅎㅎ
책한번 더 봐라
정인섭 1순
정인섭 1순 다 봤으면 김대순 1순이나 봐라
백승호가 진리다. 너도 바로 합격한다.
정김저 볼만큼 봤다는게 가능한 말이냐?? 진짜로 볼만큼 봤으면 수업 안들어도 경제법에 두들겨 맞지 않는 이상 국제법으로 떨어질 일은 없다..
정김저 볼만큼 봣다는 놈 치고 답안 제대로 쓰는 놈을 못봣는데
김대순 1순 돌리면서 단답형식으로 현출을 하든 기출 풀든 모고 모아서 풀고 리뷰하든 그게 더 도움 될 듯. 강의 궁금하면 위 셋이든 아랫사람 포함이든 아무나 1순 들어봐
안 들으면 내가 1도 모르고 있었구나~ 알수있다 안 들어라 ㅎㅎ 안 외교관 인맥 어마어마하시니까 완전 정보통이심
안선생님 여기서 뭐하세요..
이래놓고 왜 다 ㅇㅁㅂ 듣는거야??
만복아 발 닦고 잠이나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