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협정 NDC가 더 효율적인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낸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나는 D 외생변수라서 그대로 두고 안 바꾸고 그거랑 N b c 크기 대소에 따라서 자율이 더 클 수도 있다고 했는데
익명(223.38)2021-07-15 16:30:00
답글
난 b c 값에 상관 없이 할당량이 감축량 더 크게 나오던데
익명(175.223)2021-07-15 16:32:00
답글
강제 할당은 D를 정하고 N으로 뿜빠이쳐서 나오는 D/N 아님? 거기서 D를 어케 바꿈?
익명(223.38)2021-07-15 16:42:00
답글
자율 방식이야 순이윤 극대화 짜서 b/2c로 도출되는데
익명(223.38)2021-07-15 16:43:00
답글
총감축량 D에 관해서 주어진 정보가 없지 않냐?
익명(223.38)2021-07-15 16:43:00
답글
자율 먼저 풀고 그거랑 동일한 할당량 합계를 D로 놓고 할당하면 비교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문제 의도가 할당은 정해진 양을 뿜빠이시키는 거고 교토의정서처럼, 자율 방식은 개별 국가가 순이윤 함수 극대화시켜서 나온 개별 할당량의 총합이 D가 되는 거라 내생변수라서 아예 다른 거 아님?
파리협정 NDC가 더 효율적인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낸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나는 D 외생변수라서 그대로 두고 안 바꾸고 그거랑 N b c 크기 대소에 따라서 자율이 더 클 수도 있다고 했는데
난 b c 값에 상관 없이 할당량이 감축량 더 크게 나오던데
강제 할당은 D를 정하고 N으로 뿜빠이쳐서 나오는 D/N 아님? 거기서 D를 어케 바꿈?
자율 방식이야 순이윤 극대화 짜서 b/2c로 도출되는데
총감축량 D에 관해서 주어진 정보가 없지 않냐?
자율 먼저 풀고 그거랑 동일한 할당량 합계를 D로 놓고 할당하면 비교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문제 의도가 할당은 정해진 양을 뿜빠이시키는 거고 교토의정서처럼, 자율 방식은 개별 국가가 순이윤 함수 극대화시켜서 나온 개별 할당량의 총합이 D가 되는 거라 내생변수라서 아예 다른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