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들보면, 나만 답 못쓴거 같고

또 다들 어찌그리 개요 잘 뽑아서 필요한 개념 쏙쏙 쓴건가 싶고

나는 왜 현장에서 그런 서술을 못했나 원망도 들고 막막할 수 있어


근데, 1차때도 그렇더라고, 잘본사람들이든, 잘본거라고 허세부리는 사람들이든

전체의 일부가 글을 쓰게 되고 그것이 대다수가 그럴것이라고 받아들여지는 것도 있더라

잘쓴사람 분명 있을거고, 실력이 출중하게 노력한 사람 분명이 있을거야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고 또 그 정도 서술을 해야만 합격을 하네마네가 결정된다고 생각하지 않아


다들 첫날 통논 2과목씩 보느라 너무 고생했다

당장 국정을 봐야하고 그 다음 경제, 국제법 남았으니 해야할게 더 많은 시점이지만

지나간거 잊고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만 하고 오자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