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보니 쉬웠다는 사람도 있고 어려웟단 사람도 있고 다양하네
난, 처음 받아들었을 때에는 오 그래도 할만하겠다 하다가 개요잡다가 어? 했고
쓰면서 아 조금 이상한거 같은데 라는걸 느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밀어붙여버렷어
즉, 망한건데 ㅋㅋ
세력전이 쓰랫는데 불확실성에 꽃혀서 세력균형론에 우다다다 써버리고
오르간스키 언급은 해놔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왜 미어샤이머의 국제적 무정부성의 가정의 수정에 그리 꽃혔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2문은 그래도 나름 어케저케 사이버안보까지 비벼썼는데, 사례 분석은 커녕 그냥 제시문 통해서 사이버 안보의 특징만 도열해서
봐봐 이러니 불안정하지? 이러기만 하고 ㅋㅋㅋ
3문은
소문항 1) 쓰다가 시간 다가버림
결국 소문 2) 20점(소문항이라고도 할수 없는) 한 덩어리 날리고
국정이 원래 제일 약했고 과락만 안되고 방어만 하자 했는데,
1문에 논점이탈 떠버리면 간신히 면과락하거나 40초언저리 나오지 싶다
과락 안당했다 생각하고 나머지 경제랑 국제법에서 메꿔야지 뭐..
그래도 직전에 보고 들어간거때문에 3문 1)이라도 써서 다행이다 싶음
그래도 그건 나름 썼드라..
여튼 여기 글 쓴 친구들도 나머지 시험 마무리 잘하고
우리 다 끝나면 좀 쉬자! ㅋㅋㅋ
1. 과락은 아닐거임. 2. 여기서는 잘 쓴 애들 위주로 얘기함. 3. 점수는 까봐야 안다 ㅇㄱㄹㅇ(나도 작년 3문 거의 통백이었는데 70점가까이나왔어) 4. 마무리 잘하고 경제 잘보자 같이
고맙다! 그래도 난 진짜 국정은 면과락만 하자는 입장이어서 시무룩 햇다가 급 회복햇어 ㅋㅋㅋ 경제랑 국제법 잘 마무리하면 뭐 결과는 이제 교수님 손에 달린거겟지! 너도 컨디션 조절 잘해서 잘 마무리해!!
국정 과목 자체가 원래 점수 편차가 진짜 안 커서(합격한 선배피셜 ㅇㅇ) 충분히 다른걸로 커버가능할거임!! ㅎㅇㅌㅎㅇㅌ
가자가자!!!!!! 가즈아!!!!!!!!!!!!!
국정근데 작년에 느꼇지만 내가 잘썻다 못썻다 느낀거랑 점수랑 전혀다르더라...그래서 성적뜨기전까진 예측 무의미한듯ㅠㅠㅠ낼부터가 사실상 본게임이니까 실수하지말고 잘 마무리하즈아!!!!